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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역사문화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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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역사문화박물관금산역사의 길이 열리다

금산역사의 길

미리가보는 금산역사박물관

금산역사의길이 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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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F금산역사관

선사시대실

태동의 길

금산 인류의 시작

금산에 인류가 첫발을 내딛은 것은 구석기시대부터이다. 청동기시대와 철기시대를 거치면서 금산의 선사시대인들은 풍요로운 금강 지류를 따라 삶의 터전을 일구었다.
선사시대실에는 전기 구석기시대 석기와 후기 구석기시대 돌날몸돌, 청동기시대 생활모습을 보여주는 어망추와 간돌검, 백제의 영역 확장을 보여주는 수당리 유적 살포 등 시대를 대표하는 금산 출토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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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실

교류의 길

백제의 천도와 요충 백령성

금산은 해발 평균 250M로 높은 산맥에 둘러싸인 험지이면서 영호남을 잇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다. 삼국시대의 금산은 백제, 가야, 신라의 문화교류의 현장이자 백제와 신라의 각축전이 일어났던 최전방이었다.
삼국시대실에는 금산에서 출토된 백제, 가야, 신라 유물을 비교하여 전시하고 있으며, 백제 말에 지어진 백령성의 발굴과정을 소개하고 글씨가 새겨진 기와 등 출토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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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실

충절의 길

금주, 고려 성리학의 흥기

고려시대 말 김신金侁이 원나라에서 벼슬을 하고 돌아오자 그 공을 인정받아 그의 고향을 ‘금주錦州’로 승격시켰다. ‘이로부터 드디어 이름있는 군이 되었다.’ 「신증동국여지승람」 현재 금산錦山이라는 지명은 이때부터 비롯된 것이다.
고려시대는 귀족문화가 꽃 피우면서 문화 전반에 있어 융성이 일어난 시기이다. 고려시대에는 금산의 고려시대 생활모습을 보여주는 청자 병, 꽃 모양 접시 등 예술품을 전시되어 있다. 고려 말은 새로운 세력인 신진사대부가 성리학을 바탕으로 성장하던 시기이다. 고려 말 금산의 인물로서 성리학자이자 고려에 대한 충절을 지켰던 길재, 윤택 등의 인물이 소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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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실

수호의 길

전통과 신념의 수호

조선 개국이후 태조는 전국의 길지를 수소문하여 결국 만인산에 자신의 태를 묻는다. 이로써 진산지역은 진주珍州로 승격되었다. 태실은 아기의 평안을 빌기 위한 것으로 태조는 자신의 태를 옮김으로서 조선이라는 나라의 앞날이 태평할 것을 빌은 것이다.
그러나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금산은 전라도 곡창지대를 지키기 위한 치열한 격전지가 되었다.
조선시대실에는 금산에 세워진 조선왕실의 태실인 태조대왕 태실 모형과 덕흥대원군 태실비석이 전시되어 있으며, 임진왜란 당시에 일어났던 금산 5대전투와 조선시대 최초의 천주교 박해사건인 진산사건(신해박해)과 진산성지성당(등록문화재 제682호)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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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실

애민의 길

일본에 의해 우리나라의 국권이 피탈되었다는 소식을 듣자 금산군수 홍범식은 자손에게 나라를 되찾고 죽어도 친일을 하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자결을 택했다.
근현대실에는 일제강점 당시 금산군수 홍범식과 그의 영향을 받아 의열단에 가입한 김지섭의사에 대해 전시되어 있다. 그리고 금산에서 일어났던 3.1운동과 미국으로 건너가 독립운동을 지원했던 금산 출신 김용중, 송철 등을 소개하고 있다. 현대에 들어서는 금산이 인삼특화도시로 성장하는 과정과 생활유물들을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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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생활민속실

세계로의 길

금산에서 하나 된 인류

문화란 일반적으로 한 사회가 공유하는 생활양식의 모든 것을 말한다. 문화는 보편성과 개별성이라는 특징을 가지는데 문화의 보편성이란 다른 환경이나 여건 속에서도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유사한 형태의 문화가 창조된다는 것이고, 문화의 개별성이란 각각의 문화가 고유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지구촌생활민속실에서는 인류 문화의 공통성과 특수성을 보여주는 전통신앙, 의, 식, 주와 관련된 유물이 전시되고 있어 우리나라와 세계의 문화를 비교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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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전통문화실

금산, 긴물 깊은 산의 고장

금산은 지리적으로 높고 험한 산지가 발달되어 있으며 역사적으로 1962년 까지 전라북도에 소속되어 있었기 때문에 다른 충정남도 지역과 다른 독특한 생활문화의 전통을 가지게 되었다.
금산의 농악에는 전라좌도농악의 특징이 녹아있으며, 생업에서는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선정된 금산만이 가진 인삼농사의 기술이 전해지고 있다. 산지가 많아 송계가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으며, 금산에서만 볼 수 있는 탑신앙과 문생계의 전통이 살아 숨 쉬고 있다.
금산은 전통문화를 발굴, 보존, 계승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금산전통문화실에서는 금산농악, 금산의 전통조직, 금산의 마을신앙, 금산의 농업에 대해서 금산군민의 기증유물을 중심으로 전시가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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