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메뉴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인삼에대한궁금점

인삼에 대해 궁금점

  • 인삼은 열이 많은 사람에게는 열을 내려주고 열이 적은 사람에게는 열을 올려주는 정상화 작용을 하므로 열이 많은 사람에게 좋지 않다는 말은 옳지 않다. 그래도 염려가 된다면 인삼의 뇌두를 제거 하고 복용하면 된다. 만약 감기로 인한 고열이라면 피하는 것이 좋으나 감기가 걸리기전 예방이나 감기로 인한 기력을 회복하기 위해서도 인삼은 좋다.

  • 고려인삼이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는데는 그만큼의 이유가 있다. 국내삼과 미국삼을 비교해보면, 국내삼에는 25종의 사포닌이 고르게 분포되어 있고 약리효능이 뚜렷한 진세노이드의 함량도 미국삼에 비해 2~5배나 높다. 또한 고온환경 스트레스 방어효과가 미국삼에 비해 훨씬 높고 비사포닌의 약효성분도 현저히 높다고 밝혀졌다. 따라서 국내삼이 미국삼보다 못하다는 것은 근거가 없는 말이다.

  • 인삼은 적혈구 생성 및 방사선 장해로 인해 손상받은 조혈장기(造血臟器)의 회복을 촉진시켜 혈액상 회복 효과를 가져다 준다. 그러므로 암환자의 빈혈에 특히 도움이 된다.

  • 인삼은 방사선으로 인한 부작용을 감소시키고 방사선 조사(照射)로 인한 피부화상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이 있어 방사선치료를 받는 환자에게 좋다.

    인삼은 면역력을 높여주고 소염작용도 한다?

  • 인삼은 인체내 미생물 감염에 대한 저항성을 증대시키며, 임파구의 유사분열을 촉진, 체세포의 내성을 높여줌으로써 항염중 및 소염 작용을 한다. 특히 암과 같은 질병이나 영양결핍, 노쇠화등으로 인한 생체 방어력이 약해져 면역기능이 저하된 상태에 매우 효과적인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 인삼은 남성의 경우 고환에서의 DNA 및 단백질 합성을 강화시키고, 여성에게는 난소의 내협막 세포의 질을 향상시킨다. 또한 남성 불임증 치료에 대한 임상적 효과와 성호르면 결핍시 성활동의 촉진에도 효과가 높은것으로 밝혀졌다.

  • 폐경기 전후의 여성 75%에게서 나타나는 얼굴이 화끈거리는 증상, 즉 안면홍조증은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만성적 수면부족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인삼은 체내에서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역할을 하므로 이러한 증상에 도움이 된다.

  • 인삼은 한방에서 장기복용이 가능하고 무독한 상약으로 분류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그동안의 임상실험에서도 유의할 만한 부작용이 발견되지 않았다. 미국 FDA에서도 인삼을 GRAS(Generally Recognized As Safty, 일반적으로 안전한 식품)으로 분류하고 있다.

  • 인삼은 한방에서 장기복용이 가능하고 무독한 상약으로 분류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그동안의 임상실험에서도 유의할 만한 부작용이 발견되지 않았다. 미국 FDA에서도 인삼을 GRAS(Generally Recognized As Safty, 일반적으로 안전한 식품)으로 분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