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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고향 미래의땅 금산


금산의대표음식

맛에 취하고 인심에 반하는금산의

금산 사람들의 기질처럼 담백하고 칼칼한 음식맛 자연에서 얻은 무공해 자료를 이용하여 사람 몸을 자연에 가깝게 인도하는 건강식

금산인삼주

2000년 아셈 정상회의에서 '금산인삼주'를 맛본 정상들이 "맛이 그윽하다"며 아름다운 호박색에 향취가 은은한 인삼주를 음미했고, 주 요리로 나온 인삼요리의 맛에 매료당해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미소가 그치질 않았다.

용덕주

용덕주는 국내 최초로 녹용과 더덕 및 기타 한방약재로 정성껏 빚은 보양 주류로서 수년간 연구개발을 통해 특별한 맛과 향은 물론 소비자의 건강까지도 고려하여 생산된 제품이다.

인삼한정식

열매를 빼고는 모든 부위가 음식의 재료로 사용되는 인삼은 맛과 영양 모든 면에서 일등식품이다. 인삼장아찌, 인삼정과, 인삼나물 등 인삼으로 조리된 반듯한 정식상을 받아본 사람이라면 그 특별한 맛에 반하고 오감을 자극하는 향기에 취하지 않을 수 없다.

인삼어죽

금산지역의 대표적 별미 중 하나인 인삼어죽은 옛부터 몸이 허약한 사람을 위해 특별히 만들어 먹이던 보양식이다. 금강 상류의 맑은 물에서 잡은 쏘가리, 메기, 잉어, 붕어, 빠가사리 등에 인삼을 넣고 푹 고아 수제비, 국수, 등을 넣고 걸쭉하게 끓인 어죽은 비록 죽이지만 한 그릇 먹고 나면 온종일 든든하다.

삼계탕

금산 삼계탕의 장점은 금산에서 직접 생산된 무공해 재료를 이용한다는 점이다. 기본 재료인 닭과 수삼을 비롯해 녹용, 대추, 밤, 등 닭과 조화를 이루는 각종 한약재를 넣어 맛이 독특하며 보신 음식으로도 일품이다. 인삼약초의 본고장에서만 맛 볼 수있는 이 유별난 삼계탕을 한번 맛본 사람들은 그 맛을 못 잊어 다시 금산을 찾는다.

추어탕

추부면 마전리 일대와 금산읍 일원에는 양식이 아닌 자연산 미꾸라지를 사용하여 재래식으로 조리하는 추어탕 전문 음식점이 많다. 금강 인근에서 잡은 자연산 재료를 사용한 추어탕은 특유의 비법으로 전혀 비린내가 나지 않으며, 한끼 영양식으로 그만이다.

한우고기

지금은 흔한 요리집이 되었지만 한우 생고기 구이의 원조는 바로 금산군 복수면이다. 매일 잡을 소를 직접 정하고, 그날 소 한마리를 모두 판다는 이 식당들은 인근 도시에서 몰려드는 손님들로 평일에도 발 디딜 틈이 없다. 한우 생고기 구이는 연하고 깊은 특유의 맛 때문에 금산의 새로운 별미로 사랑받고 있다.

도리뱅뱅이ㆍ민물매운탕

인삼어죽과 궁합이 잘 맞는 민물고기 요리가 바로 도리뱅뱅이다. 칼슘과 무기질, 비타민 등 영양이 풍부하고 소화가 잘돼 어린이나 노인에게도 전혀 부담이 없다. 입안에서 아삭아삭 들리는 맛있는 소리는 도리뱅뱅이가 주는 즐거운 덤이다.

  • 담당부서 : 주민복지지원실 위생팀
  • 연락처 : 041-750-2501
  • 최종수정일 :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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