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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문화의 집이란 어떤 곳인가요?

금산문화의집은 지역주민들의 행복하고 향기로운 삶을 위해 다양한 문화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활 속의 문화체험, 문화창작공간입니다.

지역주민이 누구나 주인이 되어서 함께 만들어가는 생활문화공간으로 문화를 직접 접하고 체험하며 느끼면서 좀 더 풍요로운 삶을 가꾸어 갈 수 있습니다.

지역주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금산문화의집이 여러분의 집처럼 편안하고 행복한 문화의 집이 되겠습니다.

금산문화의집 전경
금산문화의집은

2000년 5월에 개관하였습니다. 금산문화의집은 금산군 소속기관으로 군에서 직접 운영하여오다가 2005년 11월부터 위탁운영체계로 바뀌었으며 좀 더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각계각층에서 금산의 문화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지역주민들로 금산문화의집 운영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금산문화의집 운영위원회는 황승영위원장님을 비롯하여 15명의 운영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문화예술주민협력체입니다. 운영위원회는 지역의 문화발전을 위해 항상 고민하고 노력하며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위해 금산주민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또, 지역의 문화예술에 재능 있는 주민들이 모여 결성한 다양한 동아리들이 금산문화의집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 동아리들이 연합을 이뤄 ‘어깨동무’라는 이름으로 풀뿌리문화예술을 직접 선도하고 있습니다.

‘어깨동무’에는 길성윤연합회장님과 30개 단체 임원진 60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520여명의 ‘어깨동무’ 문화예술단 회원들이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 문화예술활동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금산문화의집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다양한 문화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주민의 행복한 문화생활공간이자 주민이 만들어가는 진정한 문화의집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오늘도 남산광장에 불 밝히며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