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메뉴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생명의고향 미래의땅 금산


관광알리미

D 3 道 지휘부 인삼엑스포 현장 최종점검

  • 등록일2011-08-29
  • 조회수3132
  • 작성자관리자
  • 파일
- 2011인삼엑스포 계기, 생명산업으로 확고한 지위확보 필요성 강조 -

충남도가 29일 오전 금산 세계인삼엑스포 조직위원회를 방문, 엑스포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는 구본충 행정부지사와 道지원단 실?국장, 엑스포조직위, 금산군 등 행사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점검에서 ▲금산세계인삼엑스포조직위는 엑스포 회장 조성 및 전시?연출, 개막식 준비상황을 보고했다.
조직위는 보고에서 △이번 엑스포는 여러 테마의 전시관을 통해 인삼의 새로운 가치를 이해 습득하고 다양한 문화, 예술, 체험행사를 통해 인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국내?외 기업간 교역전을 통한 수출확대 기회를 창출하는데 목적을 두고 준비했으며, △관람객 안전과 편의를 위해 응급 및 교통체계를 정비하고 노약자 보호를 위해 전문 도우미를 배치하는 등 세심한 행사준비와 쾌적한 관람을 적극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금산군은 신뢰받는 인삼약초시장 유통질서를 확립코자 6월부터 범군민자정 결의대회, 원산지 및 가격표시판 설치, 신용카드 결제 100% 상용화, 인삼약초 부정유통 단속, 친절한 손님맞이 등 완벽한 행사 준비 계획을 보고했다.

구본충 행정부지사는 엑스포 현장을 꼼꼼히 점검하면서 현재 남은 3일 동안 전시관별로 재점검을 통하여 차질 없는 행사가 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
또한, 인삼엑스포조직위 관계자에게 9월 태풍과 폭우 등에 대한 치밀한 대책과 행사 기간 중 행사장내 음식 및 서비스에 대한 불만 제로화 대책을 강구해 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이번 엑스포가 세계인의 트랜드인 건강?웰빙 소비욕구에 맞춘 생명산업으로 확고한 지위를 확보하는 계기가 되어야 하며 2006년 이상의 성과 도출을 위해 모든 관련부서가 총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담당부서 : 문화공보관광과 관광개발팀
  • 연락처 : 041-750-2391
  • 최종수정일 : 2011-08-29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